2009년 7월 29일
내가 바라보는 세상 / 2009/07/29 08:32
맑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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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

보통 한대의 PC에 모니터 2대 이상을 연결해서 많이 사용한다.
그러나 요즘에는 1인 1PC가 아니라 1인 다PC가 될 만큼
데스크탑과 노트북을 모두 사용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.
이런경우 각 PC마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운영하면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.
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물리적으로는 KVM이라는것도 있지만,
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사치일 수 있다.
그래서 소프트웨어적으로 Mouse와 Keyboard를 공유할 수 있는
프로그램이 있는지 찾아보니 몇가지가 있었다.
그중에서 InputDirector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봤는데...상당히 괜찮다.
Master와 Slave로 구분해서 설정만 하면
이기종간의 PC를 하나의 마우스와 키보드로 마음대로 운영이 가능하다. 그리고 프리웨어다.
이제 업무용PC와 모니터링용PC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.
홈페이지 주소 : http://www.inputdirector.com
설정 방법 : http://eslife.tistory.com/entry/강력한-키보드-마우스-공유프로그램-Input-Director
현실을 살아가면서 균형적인 시각과 생각을 가지면 좋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.
그러나,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?
오히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을려고 노력하는 동안에 더 많은 고민과 시간을 보내는건 아닐까?
요즘 들어서 어떤 기준에 우선순위를 두고 행동해야할지 고민되는 시간이 늘어나는거 같다.
과연 정답이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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